박지현 대박! 조코비치 투자·웨스트브룩 창립한 리그 합류…서울서 첫 캠프
여자농구 국가대표 가드 박지현이 2027년 출범하는 새로운 농구 국제 프로리그 ‘프로젝트B’(Project B)에 합류한다. 프로젝트B는 8일 박지현의 로스터 합류 소식을 전하면서 리그 창설 첫 트레이닝 캠프를 내년 1월 6~12일 서울 강남 파크하얏트서울에서 연다고 발표했다. 프로젝트B에 몸담은 전 세계 선수, 코치, 리그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첫 자리다. 싱가포르에 본부를 둔 프로젝트B는 구글, 페이스북에서 임원을 역임한 그레이디 버넷과 스카이프 공동창업자 제프 프렌티스가 대표이사로서 주도해 만드는 리그다. 최근 은퇴한 미국프로농구(NBA) ‘미스터 트리플더블’ 러셀 웨스트브룩도 프로젝트B 창립 멤버로 합류했다. 테니스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도 투자자 겸 고문으로 돕는다. 프로젝트B는 6개 팀이 팀당
전체 보기 — 서울신문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수집했습니다. 모든 기사는 원본 출처로 연결됩니다.







